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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0.5인분 ‘그린샐러드 미니’ 출시

2023.03.20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0.5인분 ‘그린샐러드 미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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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20일 서울 중구 무교동에 위치한 노브랜드 버거 서울시청점에서 모델들이 ‘그린샐러드 미니’를 소개하고 있다. ‘그린샐러드 미니’는 양상추, 적채, 방울토마토 등 신선한 채소와 감칠맛을 더해주는 드레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이드 메뉴로 가격과 용량은 기존 판매 중인 ‘그린샐러드’의 절반 수준인 1800원, 100g이다. 단품 뿐 아니라 버거 세트 주문 시 기본 제공되는 감자튀김 대신 추가비용 없이 ‘그린샐러드 미니’로 바꿔 즐길 수 있다. / 사진 :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적은 양의 식사를 즐기는 ‘소식 트렌드’에 맞춰 가격과 용량을 낮춘 ‘그린샐러드 미니’를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고물가의 영향으로 외식비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가격과 용량을 줄인 0.5인분 메뉴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여기에 건강 관리를 위해 적은 양으로 식사를 해결하는 ‘소식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건강 사이드 메뉴로 ‘그린샐러드 미니’를 선보인 것이다.
노브랜드 버거의 ‘그린샐러드 미니’는 양상추, 적채, 방울토마토 등 신선한 채소와 감칠맛을 더해주는 드레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이드 메뉴로 가격과 용량은 기존 판매 중인 ‘그린샐러드’의 절반 수준인 1800원, 100g이다. 또한 버거와 함께 샐러드를 즐기는 고객을 위해 버거 세트 구매 시 기본 제공되는 감자튀김 대신 ‘그린샐러드 미니’로 추가비용 없이 바꿔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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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 그린샐러드 미니 / 사진 :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외식물가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 뿐 아니라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소용량 ‘그린샐러드 미니’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신메뉴와 노브랜드 버거만의 차별화 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내 대표 버거 프랜차이즈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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