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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도어, 수제맥주 메카로 뜨다

2017.02.07

신세계푸드 ‘데블스도어’, 수제맥주 메카로 뜨다

누적 고객 100만명 돌파…월 평균 4만명 찾아
평일에도 1시간 이상 기다리는 수제맥주 명소로 자리잡아
스페셜 에디션 IPL, 신메뉴 3종 새롭게 선보여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 / 사진 :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DEVIL’s DOOR)’가 2014년 11월 오픈 이후 누적 고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또한 매장을 방문하는 수가 매년 10% 이상 늘면서 지난 해에는 월 평균 4만명이 넘는 고객들이 데블스도어 매장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데블스도어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펍과 레스토랑을 접목시킨 아메리칸 스타일의 게스트로펍이다. 최고 수준의 양조 전문가가 개발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230여년 전통의 독일 카스파리(Caspary) 양조 설비로 생산한 페일 에일(Pale Ale), IPA(India Pale Ale), 스타우트(Stout), 헬레스(Helles), 헤페바이젠(Hefeweizen) 등 5종류의 수제 맥주를 비롯해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해외의 다양한 에일 맥주 20여종을 게스트 맥주로 함께 선보인다. 또한 신세계푸드의 셰프들이 직접 개발한 맥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버거, 피자, 스낵 등 30여종의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이 같은 데블스도어의 인기는 국내 주류시장에서 불고 있는 수제 맥주 열풍을 타고 대형 양조설비에서 직접 생산한 신선한 에일 맥주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실제 데블스도어는 수제 맥주 매니아들 사이에서 ‘맛있는 수제맥주 매장'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평일 저녁이면 서울 센트럴시티, 스타필드 하남, 부산 센텀시티에 위치한 매장에는 손님들이 줄을 서서 1시간씩 기다리는 진풍경도 자주 연출된다.
신세계푸드는 데블스도어의 누적 고객 100만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스타필드 하남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인디아 페일 라거(India Pale Lager/알코올도수:5%)는 에일 맥주 스타일의 홉과 라거 맥주 효모를 사용하여 두 가지 맥주 스타일을 동시에 맛볼 수 있으며, 감귤과 레몬그라스 향에 은은한 솔향까지 조화롭게 어울러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제 맥주 매니아들을 위한 신메뉴 3종도 함께 출시했다. 기존 데블스도어의 인기 메뉴인 데블스 프라이드 치킨(DEVIL’s Fried Chicken)을 매콤달콤한 한국식 양념으로 업그레이드 한 K.F.C(Korean Fried Chicken), 바싹하게 튀긴 치킨과 코울슬로가 잘 어울리는 스파이시 치킨 버거(Spicy Chicken Burger),  매콤한 살사 소스와 칠리딥, 체다치즈, 튀긴 또띠아를 올린 타코 피자(Taco Pizza) 등이다. 

<데블스도어 인디아 페일 라거(왼쪽) / 신메뉴 3종(오른쪽)>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데블스도어는 매장이 들어서는 곳마다 수제 맥주 매니아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 데블스도어를 국내에서 가장 트렌디한 수제 맥주를 만날 수 있는 메카로 성장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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