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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용 가정간편식 인기 고공행진

2018.08.08 보도자료
신세계푸드, 캠핑용 가정간편식 인기 고공행진

 ‘순살 닭다리구이’ 홈쇼핑에서 5회 만에 누적 3만3천 세트 팔려
6~7월 ‘올반 숯향불고기’ 판매량, 월 평균 대비 2배 넘어
간편한 조리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큰 인기


<신세계푸드 순살 닭다리구이 2종(왼쪽)/ 올반 숯향불고기(오른쪽)>

휴가지에서 쉽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캠핑용 가정간편식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8일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GS홈쇼핑을 통해 판매한 캠핑용 가정간편식 ‘순살 닭다리구이’가 지난 1일 5회차 방송까지 매회 6천 세트 이상 판매되며 누적 판매량 3만3천 세트, 매출액으로는 20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1월부터 홈쇼핑 채널을 비롯해 G마켓, 옥션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고 있는 캠핑용 가정간편식 ‘올반 숯향 불고기’도 58만팩이 팔렸다. 특히 본격적인 캠핑과 바캉스 시즌인 6~7월 ‘올반 숯향 불고기’의 판매량은 월 10만 개를 넘어서며 월 평균 판매량의 2배를 넘어섰다.
이 같은 캠핑용 가정간편식의 인기는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휴가지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었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또한 최근 폭염으로 홈캉스(집+바캉스)를 즐기는 소비자들도 복잡한 과정 없이 집에서 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제품의 구입을 선호하는 것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늦은 휴가를 떠나는 소비자들에게 간편히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이 꾸준한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맛뿐만 아니라 조리와 보관의 편의성까지 높인 캠핑용 가정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 순살 닭다리구이는 통 닭다리살을 오븐에 조리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기름을 뺀 치킨 스테이크의 맛이 특징으로 닭다리살 꼬치구이, 철판구이 등 캠핑용 바비큐 재료로 제격이다. 또한 올반 숯향불고기는 신선한 호주청정우를 직화로 구운듯한 불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GS홈쇼핑, G마켓, 옥션, 위메프 등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순살 닭다리구이는(120g X 19팩) 5만9900원, 올반 숯향불고기(150g X 18팩)는 6만9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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